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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제매거진>[창업] 프랜차이즈 탐구 - “창업 쉽지 않아…트렌드 잘 좇아야”
“직장 생활을 할 때는 고수라고 생각했는데 창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하수가 된 기분이었죠. 창업 교과서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다시 제2의 인생을 일궜습니다.”

한현호 종로상회 천호점주는 국내 굴지의 건설사 엔지니어 출신이다. 해외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 주로 참여해 왔지만 오랜 해외 생활에 지쳐 2002년 사표를 던지고 나왔다. 재취업과 창업의 갈림길에서 그가 선택한 것은 삼겹살 창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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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삼겹살도 이름 달리하면 ‘대박’

이번엔 프랜차이즈를 선택했다. 인테리어, 메뉴 구성, 마케팅 등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운영에만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본사 전문 인력의 트렌드 감각을 믿고 종로상회의 문을 두드렸다. 같은 삼겹살 업종이면서 특수 부위 생고기 등 다양한 메뉴가 있고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또한 가맹점이 많지 않아 가맹비가 높지 않다는 점도 종로상회를 선택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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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주는 현재 일 매출 150만 원, 월 매출 약 5000만 원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데, 주로 저녁 손님이 많다고 한다. 주류를 제외하고 전체 매출의 60~70%는 고기에서, 30~40%는 추억의 도시락, 냉면, 묵사발 같은 식사류에서 발생한다. 식사류에서 꾸준히 신메뉴를 개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도 한 점주가 신경 써 운영하는 부분이다. 매출에서 임차료·인건비·재료비 등을 제하면 순이익은 25~30%가 남는다. 본사 가맹비는 2년에 한 번씩 갱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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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더보기 ->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2&nkey=2013070300918000361&mode=sub_view

 
     
 

종로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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